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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복구한 이야기


네이버 블로그 복구한 이야기1


안녕하세요, 대박맨입니다. 포스팅은 안하고 자꾸 닉만 바꾸는 것 같네요. 지난 번 닉이 영어로 되어 있어서 바꿨는데 지금 이름처럼 대박이 나는 블로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니 그렇게 되게끔 노력해야죠. 이번에는 네이버 블로그 복구한 이야기에 대해 잠깐 알아보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복구한 이야기라고 하니 왠지 중요할 얘기일 것 같지만 사실 그다지 도움이 되는 얘기는 아닐 것 같습니다. 




제게는 10년이 넘은 네이버 블로그가 있습니다. 작년까지 운영을 하다가 언젠가부터 서서히 손을 놓게 되었고 지금까지 아예 방치상태로 놔둔 블로그였죠. 그런데 그걸 최근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가 잡고 있는 생태계에서 나름 쓸모 있는 네이버 블로그를 그냥 놔두는 건 낭비라 여겨졌으니까요.


네이버 블로그 복구한 이야기2


생각은 길게 했었지만 실행은 빨랐습니다. 바로 네이버 블로그에 방문 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글 발행 후 보통 15~20분 후면 네이버에 노출이 되는데 확실히 방치했던 블로그라 노출이 되질 않더군요. 1시간이 지나고 2~3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제가 오랜만에 발행한 글은 노출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 날 제목 전체로 검색을 해보니 웹사이트 영역에 제 글이 뜨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 영역은 아니지만 노출이 된다는 것에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블로그 영역은 아니지만 노출이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글을 계속해서 발행했습니다. 그렇게 며칠이 흐르고 첫 글을 발행한지 만 3일째 되던 때 제가 오랜만에 발행한 글이 드디어 블로그 영역에 노출이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복구한 이야기3


나름 며칠 동안 마음을 써서 그런지 상당히 기쁘더군요. 어쨌든 72시간이 지나면 블로그 영역에 노출된다는 것을 알고 계속해서 글을 발행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이 지난 어느 날이었습니다. 혹시나 싶어서 글 발행 후 15~20분 후에 검색을 해봤는데 블로그 영역에 노출이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방치했던 블로그를 일주일 집중해서 관리를 하니 드디어 정상화(?)에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그 사이 발행한 글 중 몇 개는 상단노출도 되고 있으니 말이죠. 이제 열심히 관리해서 더 많은 방문자가 방문하는 블로그로 만들기 위해서 꾸준히 관리하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제가 이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 이야기를 통해서 저와 같은 분들에게 나름 위안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썼습니다. 도움이 되는 글이었는지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건 바로 블로그는 끈기라는 것입니다. 이건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네이버 블로그 복구한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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