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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블로그의 정체성 찾기 포스팅 이후 첫 글(data8282)


7월 7일 블로그의 정체성 찾기 포스팅 이후 첫 글(data8282)


안녕하세요. data8282입니다. 지난 7월 7일 ‘블로그의 정체성 찾기가 생각보다 힘듭니다.‘라는 포스팅 이후 첫 번째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맘 같아서는 꾸준히 글을 쓰고 싶었지만 운영하는 블로그 중 가장 수익이 적은 블로그라 자주 글을 쓰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저품질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저품질에 빠졌고 발행한 포스팅도 많지 않은 블로그라 방문자가 손에 꼽을 정도로 망가졌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4달가량을 아예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못 쓰는 글이지만 지금도 망가진 블로그에 괜히 시간 낭비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여러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사막화 되어버린 이 블로그에 나무를 심고 물을 뿌리면 풀이 나무가 자라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기에 이러고 있는데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네요. 망가진 블로그가 다시 살아나서 수천, 수만의 방문자가 오길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의 저품질은 벗어나고 싶은 욕심은 있습니다.




어떻게 될지 몰라서 저도 이곳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생각은 없습니다. 지금처럼 생각나는 몇 가지를 정리되지 않은 내용으로 기록하는 공간으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주절주절 시리즈 첫 번째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신 여러분 사랑합니다. ^^


7월 7일 블로그의 정체성 찾기 포스팅 이후 첫 글(data8282)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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