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블로그의 정체성 찾기가 생각보다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제이입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이 블로그는 정체성을 찾기 위해 준비 중인 블로그입니다. 예전에는 건강블로그였으나 많은 양의 글이 검색되지 않는 현상이 발견되었고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가 대처방안으로 많은 글들을 비공개로 돌리고 지금은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습니다.
건강 주제 블로그로 이어나갈까 하다가 주제를 바꿔보려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정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메인블로그를 비롯해서 다른 서브블로그들은 각자의 개성에 맞는 주제로 나름 활성화되어가고 있는데 나름 제2의 메인 블로그였던 이 블로그가 이렇게까지 추락을 할 줄 몰랐네요. ㅜㅜ
나름 정이 있던 블로그여서 손을 놓기는 싫은데 상황은 자꾸 저에게 손을 놓으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현재 이 계정은 생성 가능한 블로그도 없어서 더 이상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지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태가 좋지 않아도 그냥 이렇게 놔둘 수밖에 없구요. ㅠㅠ
글을 쓰면서 잠시 드는 생각은 테스트용으로 사용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이제는 블로그를 한지 꽤 됐기도 하고 어느 정도 알만큼 아는 상태라 굳이 테스트용까지도 필요 있을까하는 생각들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마음속에서 요동을 치고 있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아미 자신의 마음에 답을 가지고 있다는 누군가의 말이 기억이 나네요. 이제 좀 더 깊숙이 제 마음을 들여야 봐야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정체성 찾기가 생각보다 힘듭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인장이 하고 싶은 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망가진 블로그를 어떻게 복구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0) | 2018.11.19 |
|---|---|
| 7월 7일 블로그의 정체성 찾기 포스팅 이후 첫 글(data8282) (0) | 2018.11.13 |
| 내 포스팅 상단에 노출 시키는 방법 (0) | 2018.07.04 |
| 전업블로거 6일차 - 전업블로거 J & 수익의 증가 (0) | 2018.07.03 |
| 전업블로거 5일차 (7) | 2018.07.02 |